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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성아~~

김용녀 |2009.05.22 03:18
조회 58 |추천 0


엄만 너희들이 어떻게 커가고 어떤 사람으로 자랄지.. 무척 궁금하고 대견스럽단다~

엄마 뱃속에서 나와준 너희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고맙게 생각한다 

아빠 엄마 아들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너희들도 경하,용녀 아들들로 태어난걸 고맙게 생각하도록 열심히 노력하마 너무너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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