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무의미한 기념일이 많은거 같다.
먼저 어린이날이다.
구지 어린이날이 없어도 아이들은 잘 먹고 잘 놀고 지낸다.
어린이날이라는게 있으면 부모 없는 아이들이나 아이 없는 사람들은 얼마나 소회감을 느낄까 생각하게 된다.
어버이날도 마찮가지이고.....
국군의날도 무의미한날 중 하나라고 난 생각한다.
국군의날 몇칠 전 국군들은 국군의날을 위해 똥줄이 빠지도록 준비를 하고 연습을 한다.
그 꼴란 국군의날을 위해 사람 죽이는 무기나 도로에 진열해 놓고 차나 막이게나 하고 국군들 개고생이나 식이고 마음에 안 듣다.
그리고 장애인의 날 장애인 복지정책은 후진국 수준이면서 장애인의 날을 만들어 놓고 우리나라가 장애인 한테 이렇게 신경을 많이 써 준다는 개수작에 불가한 날이라고 난 생각한다
이런 날은 하루 빨리 없어져 버려야 한다고 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