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창무이예술관
평창 무이예술관은 2001년 폐교스튜디오 프로그램중 하나로 개관하여 조각, 도예, 회화, 서예가 함께하는 작업실이자 오픈 스튜디오로 폐교를 소통과 창작이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는 곳이다.
구성은 조각공원, 조각실, 무이도방, 메밀꽃 화실, 서예전시실, Art Shop, 층층나무 찻집등으로 되어 있다.
작가로는 야외조각공원의 작품 150여점을 전시중인 조각가 오상욱, 30년간 메밀꽃을 그려온 서양화가 정연서 화백, 도예조형예술가 권순범, 컴퓨터 소하체를 개발한 소하 이천섭이 활동하며 그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예술을 잘 모르거나 접할 기회가 없던 사람들도 부담없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효석문화마을과 연계하여 둘러보길 권하고 싶은 곳이다.
- 관람시간 : 3월~10월(09:00 - 19:00),11월~2월(10:00 - 17:00)
- 휴관 : 3월~10월(첫째, 셋째 월요일),11월~2월(매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