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준, "꽃남" 종영 후에도 F4 우정 책임지는 든든한 맏형

하은미 |2009.05.23 00:08
조회 535 |추천 3


김준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에도 극중 꽃미남 4인방 F4의

 우정을 이끄는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F4 멤버 중 실제 가장 나이가 많은 김준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이민호의

클럽 행사에 자신이 속한 그룹 T-맥스(Max)와 함께 공연을 하고

김현중이 패션쇼 무대에 설 때는 객석에서 응원을 보내는 등 동생들을 배려

하고 있다. 또 김범의 팬미팅에도 참석해 진심으로 축하를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준은 F4가 다시 뭉쳐 멤버 전원의 솔로곡을 담은 ‘F4

스페셜 에디션’ 발매 전에 의기투합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2개월여 간

극비리에 진행된 ‘F4 스페셜 에디션’ 녹음과정에서도 김준은 아우들을

다독였고 가수로서 노래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F4 다른 멤버들은 KBS 2TV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는 김준을 위해 김준의 유니폼, 모자에 사인과 응원의

메시지를 해주며 답례를 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