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노건평 추측 1
전직 대통령의 비리및비자금 문제는 현대통령이 눈감아주는것이 통례다.
'이명박패밀리'는 '노무현패밀리'의 박연차사건을 알고있었고
'노무현패밀리'역시 '이명박패밀리'의 여러 연루기업및정치가들을 알고 있는 상황이였다.
이상득은 노건평에게 절차에 맞게 서로 묵인할것을 제의하고 노건평 역시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명박 집권후 이상득의 태도는 달라졌다.
그 이유로는 노무현과 정치관이 완전히 달랐으며, 국민여론의 노무현지지로 쏠리기 때문이다.
이에
현정부는 장자연리스트와 박연차리스트중 장자연리스트를 묻어버리고
박연차리스트를 매스컴에 띄워 언론플레이를 시작하게된다.
본격적으로 노무현측근들이 검찰출두를 하게된다
.점차 수사가 확대됨으로 인해 가족들까지 검찰에 소환된다.
이에 심리적압박과 정치이념의 상실 이렇게 혼란스러운 古전 노무현 대통령은 이미
지칠대로 지친 상태였다.
이때 현정부쪽에서 제안을 하게 된다.
당신이 사라진다면, 아무것도 묻지 않고 이대로 끝내겠다.
라는 내용의 제안인 것이다.
본인으로 인한 측근들의 구속과 가족들의 검찰소환이라는
힘든 상황에 지친 古 노무현 대통령에겐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였을것이다.
결국 古 노무현 대통령은 그 제안에 수락하게 되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본인의 희생으로 마침표를 찍게된다.
P.S 古 노무현 대통령은 측근들의 상관으로써,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이사태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수습하려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것이다.
또한 古 노무현 대통령의 뇌물 수수는 유언장 내용대로 받지 않았다, 그러나 측근이 받은 것은 사실이다.(그 많은 측근이 받은 돈을 다 안다는 것은 무리다)
변호사이자 도덕성을 강조한 그가 만약 뇌물을 받았다하면 'JD,NT,YS'처럼 스위스 은행과 같은 추척불가능한 곳으로 숨겼을 것이다.
추측2
古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순간에 옆에 있던 경호원은 아마 현정부 정권의 사람이였을 수도 있다.
솔직히, 현정권에서 古 노무현 대통령의 경호원 하나쯤음 매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추측이 가능할 수 있다.
추측3
유언장은 가장 의문이 깊다.
컴퓨터로 유언장을 써서 화면에 띄운점은 古 노무현 대통령의 자필이 아니라는 점에 의문스럽다.
조작가능성이 매우 높은 부분이다.
이 추측들은 전부는 아니여도 가능하다 생각하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이 비극의 실체가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례 최고의 대통령이셨던 古노무현 대통령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