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스 패밀리中☆

김은주 |2009.05.25 10:26
조회 324 |추천 3


전 바보 입니다.
친구들이 말하는 사랑 공인 9단 바보입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녀가 아직 날 사랑하지 않는 다는 거
가끔은 그녀의 곰 인형이 부러워 질만큼

내 자신이  초라하고 비참 하다는 거...
하지만 말이죠...
이렇게라도 그녀 곁에 머물 수 없다면
이 심장이 터져서 죽어 버릴 거 같습니다. 단지 그 뿐입니다.
그녀를 위해서가 아니라
터져버릴 것 같은 내 심장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조금만 욕심을 부려 보렵니다.
 
언젠가 나의 이런 간절한 마음이 그녀의 가슴에 닿을 때가 있겠죠.
그녀의 심장이 나로 인해 녹아 버리는 날
그런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