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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대통령 덕수궁 임시분향소 방문..이틀째

정구환 |2009.05.25 16:39
조회 34 |추천 0

 

지난 24일에 이어 25일 오후4시에 "故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덕수궁 임시분향소를 방문했다..

 

오전에 덕수궁 모습의 사진을 보며 극도의 분노를 감출수 없었다..

 

전경들의 서울시청앞 광장 출입봉쇄는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여전하다..

 

퇴근하는 시민들이 몰리는 저녁에는 다시 전경들이 더 모여들것으로 예상한다..

 

<전국언론노동조합>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는 이명박 정권과

 

검찰 조중동이 공모한 정치적 타살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전국은 2008년 광우병사태 때로 되돌아가는 분위기 이다..

 

서울시청역 입구 벽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비는 시민들의 메모가 빼꼭히 붙여져 있다..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3일째.. 하지만 그분을 잊지 못하고 있다..

 

그 충격은 말로 다 할수 없다..

 

26일(내일)도 그 분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 마음으로 덕수궁을 방문할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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