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조중동" 노 전 대통령에 관한 사설을 읽으면서 느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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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싱숭 생숭 어수선하다는거다.
아니..
지금이야말로 기득권과 피 기득권과의 대립의 관계이다.
가진자는 가지지못한 자들에게 교양, 예의를 따지면서 욕하고
가지지못한 자는 가진자들에게 못살겠다고 소리를 버럭 질러대고 있다.
왜 현 정부는 우리들이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모르는건지 모르겠다.
나도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단지 우리들 말에 귀기울여달라고 좀 숨좀 쉬게 해달라고.
우리도 사람으로 봐달라고.
우린 전염병걸린 환자도 아니고 말로도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는 성인이라는거
왜 우리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공포만 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검찰과 경찰은 공포의 대상이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우리들에게 곧 법이며 삶이다.
우리가 왜 전직 대통령을 그리워하는지 왜 현 정부는 모르는건가
기득권층이 손으로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도 바로 보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누굴 위한 정부인지 모르겠다.
정말 .... 난 모르겠다.. 왜 우리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지않는지
우리도 함께 잘 살고 함께 놀며 함께 하길 바라고 있는데..
우리도 대한국민의 국민으로 잘 살고 싶어하는데 왜
현정부의 노력을 모르는바 아니다. 하지만 방법이 제대로 잘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방법이 잘못되면 아무리 노력을 해도 결과는 엉망이 될 수 있다
난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지만 나라걱정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