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의 8집의 여섯 번째 뮤직비디오인 ‘Coma’는 화재로 인한 숭례문화재의 소실이 이 곡의 모티브가 된 곡으로, 사람들의 무력함과 동기성 망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허상에 불과한 겉도는 인류들, 대한민국의 낯선 풍경, 동기성 망각, 인간의 무력함과 사회의 무관심에 대한 슬픈 모습들을 그로테스크하고 암울한 분위기의 영상으로 만들어냈으며,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유니크한 뮤직비디오로 탄생되었다.
‘Coma’ 뮤직비디오의 풀 버전은 조만간 오픈할 메가박스 ‘서태지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서태지는 6월 13일 서울에서 시작될 전국투어 [2009 SEOTAIJI BAND LIVE TOUR ‘The Möbius’]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