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우린 급속도 친해졌죠 .
여자애가 성격도 좋고 사교성이 좋아서 그런지 그렇게 빨리 친해지긴 첨이였어요,
밥도 같이 먹고 , 같이 놀러가고 집에 가서도 놀고 ,
그러다 제가 이 여자를 좋아하게 된거죠 ,
고백을 햇어요 ,
근데 차였어요,
그래서 어쩌다 싸우고 연락을 하지말자는 정도로 가다가 결국 여자애가 다시 친해지도록
지가 노력한다더군요 ,
그러고 2개월이 지나가면서 아무연락안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했죠 ,
근데 쌀쌀한거 여전하던군요 ,
그런 반응에 제가 결국 화가 나서 왜 그러냐고 그냥 솔직하게 제가 실냐고 하니
실타고 이제 그냥 연락도 하지말자 하더군요 아니 제가 먼저 그랫죠 ,
그래서 끝냇어요 ,
근데 1시간뒤 여자애가 먼저 사과를 하더군요 ,
전 그냥 어쩔수 없이 다시 친해졌죠 , 저도 이상햇지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더군요,
저는 아직도 여자애를 좋아하는 상태였엇죠 ,
그러다 여자애에게 남자친구가 생긴거에요 ,
분명 저한텐 남자관심없다 ,남자랑 사귈맘없다 ,이랫던 여자가..
여자의 마음이 갈대라 하지만 화가 낫어요 ,정말,,
제가 따졌죠 , 왜그러냐고 여자애가 말은 잘하더군요 ,
결국 그냥 넘어갓죠 ,
그리고 1달이 지나고 ,,,,,,,,,,, 남자친구랑 헤어질꺼같다고
저한테 연락을 하더군요 , 참 여자란,
저도 이상하게 계속 받아들이게 됬어요 ,왜 그랫는지 ...
다시 친해졌죠 , 문자도 밤새도록 하고 ,전화도 많이 하고 ,
그러다 약 4달 정도 만에 어제 만낫어요 ,
대학애들모이면서 다같이 모였어요 ,
저는 안갈라했는데 여자애가 오래요 ,
놀자고 ,그러니 전 얼굴도 오랜만에 볼겸 갓죠 ,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서로 어색해서 거의 말안햇죠 .
그리고 오늘 제가 홈피 다이어리 한풀이 하듯 얘기했어요 ,답답하다고 ,
그러니 여자애가 방명록에 글을 남겻네요 ,.
"일기 너무 티나게 쓴다 .
어제 봤는데 불편했다,
안보는게 나은거같다고 ,
그냥 가끔 문자나 하는 사이가 되자"
이러네요 ,
이런상황 이젠 지겹네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젠 먼 이런여자가 잇나 이럴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