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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트랜스젠더를 위한 "믹스 트랜스 클럽" 오픈

김옥분 |2009.05.28 10:11
조회 510 |추천 0
◇  가수 하리수가 트랜스젠더를 위한 클럽을 오픈해 화제다.

 하리수는 지난 13일 서울 압구정동에 '믹스 트랜스 클럽'(MIX-TRANS CLUB)을 차렸다.

 하리수는 지난해 '제2의 하리수'로 불리던 트랜스젠더 연예인 장채원과 커밍아웃 후 악플에 시달리던 모델 겸 탤런트 김지후가 자살한 것에 큰 충격을 받고 클럽을 오픈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 하리수는 그동안 동료들이 자신들을 표현할 좋은 무대와 공간이 생기기를 바랐다는 후문이다.

 하리수는 20여명의 트랜스젠더를 모아 퍼포먼스그룹 '믹스 트랜스'를 구성한 상태. 최근 포스터촬영을 마친 후 하리수 미니홈피를 통해 대중들에게 멤버들 전원을 공개했다. 믹스 트랜스는 대학생, 전문 댄서, 모델 등으로 활약하던 20~30대가 주요 멤버들이다.

     

출처 : htt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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