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신을 벗어라'
문제가 있으면 그 근원에서 문제해결을 찾아라.
비젼이 없으면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주신 비젼 때문에 참 행복을 누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명한 비젼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 가운데 풍성한 삶을 주실 것을 믿기 바란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남겨 두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길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비젼이다.
그 비젼을 발견하고, 붙들고 나아가기 바란다.
그 비젼을 붙들고 사는 방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해야 할 줄 믿는다. 그 땅은 거룩한 땅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 땅 가운데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선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땅 가운데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여러분이 있는 가정 가운데서 '이 땅은 거룩한 땅이다''이 학교는 거룩한 곳이다' 여러분이 처한 그 직장 가운데서 '이 땅이 바로 거룩한 땅이다' 라고 선포하면서 그 곳에서 여러분이 신발을 벗으면서 살지 않기 때문에 그 곳이 거룩한 땅으로써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냐는 것이다. 우리가 처한 모든 곳에서 신을 벗으려고 하는 자세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모든 곳을, 내가 밟는 모든 땅을 내가 너에게 줄 것이다 라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약속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거룩한 땅이요, 그 땅이 바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고 선포하면서 하나님의 능력과 다스리심이 있는 아름답고 복된 곳이 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그때 여러분들의 학교가 거룩해질 것이다. 그때 여러분들의 가정이 거룩해질 것이다. 그때 여러분들에게 닥친 모든 문제들이 하나님께서 해결해 가실 줄로 믿는다. 여러분이 가는 모든 곳이 거룩한 땅이요, 밟는 모든 곳이 거룩한 땅일 찐데, 그 곳에서 주님을 인정하고, 나의 삶의 주인으로서 돌려드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공부하기 시작 전부터 하나님께 기도하라.
'하나님께서 제 삶의 주인이십니다.하나님의 큰 일을 하기 위해서 제가 공부를 합니다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 , 제가 오늘 만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선한 말, 아름다운 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을 하게 하여 주옵소서...기도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순종하는 자세가 되어 있느냐가 하나님의 백성, 제자, 도구로써 사용 되어지는 첫번째 열쇠이다. 하나님께서 주셨으면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다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엎드리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발의 신을 벗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할 때 그 삶을 책임져 주신다. 하나님께서 비젼을 이루신다. 다만 우리는 순종하면 되는 것이다. 쉽지 않은가!!
공부 못하는 이유는 공부 못한다고 염려하고, 이것 저것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포자기 하게 되고...
어떤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인가. 우연히 금 덩어리를 주운 사람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께서 주신 풍성한 삶을 누리는 사람이 진정으로 복된 사람이다.
참 복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우연한 행복을 찾아다니는 우매한 행동은 버렸으면 좋겠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값에 합당한 열매를 찾는,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 여러분들이 다 될 수 있기를 소원한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모든 문제는 종료된다.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은 그 모든 삶을 책임져 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살 때 세상은 우리를 두려워 할 것이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인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거룩해 하실 모습들을 상상하며 나아가라.
'이 땅은 거룩한 땅이다' 내가 이 곳에서 하나님의 종이다' 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하기 시작할 때에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행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들을 하나님이 행하실 것이다.
여러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변화 되어질 수 있기를 소원한다.
그것을 위해서 헌신하며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동희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2003년 (6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