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슬픈이야기

정철오 |2009.05.30 22:46
조회 145 |추천 0


서글픈 이야기 하나


어느 한 사람이

훌륭한 직장에 다니며 열심히 살다가

55세에 정년퇴직을 해서
이일 저일 벌렸는데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다
10년의 세월이 흐른 뒤

65세가 되어 생각하길

 

살면 얼마나 살까
10년 20년을 살까 하며

욕심없이 계획도 목표도 없이

편하게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는데


20년이 지난 어느 날


자신의 나이가 어느덧 85세가 되어 있었다
놀랍고 의아했지만 그는 20년 전과 같이
얼마 살지 못 할거란 생각에
계획도 목표도 없이 맘 편하게 살기로 했다

 

그는 이제 95세가 되었다


65세부터 오늘까지 30년이란 세월이 지난 것이다
사람이 살면서 열정을 다해서 한참 일할 수
있는 시간을 30년으로 정한다면
그 나이는 25세 에서 55세가 아닐까 싶다

 

그런 소중한 30년을 그는 인생을 정리하는데
시간을 소비 한 것이다


지금 계획하고 마음먹은 이 시간이 25세이다


무엇이든 하고싶은 일

계획한 일 목표한 바가 있다면
용기있게 실천하자
지금보다 더 소중한시간은

죽기 전에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그사람이 내가 아니기를...

 

-철오생각-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