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연습도 끝나고, 대회도 끝이났어~
모두들 시원섭섭하겠지? 시원한것보다 섭섭한 마음이 더 컸으면 좋겠다..
다른 동기들 레포트 쓴다고 난리 치고, 놀러간다고 얘기할때
매일 학교에 남아서 늦게까지 연습하고, 주말도 나와서 하루종일 같이 연습했던게 떠오르넹..ㅋㅋㅋ
치어에 과제에 체육대회에..너무 힘들어서 괜히 했다는 생각 한번이라도 안했다면 거짓말일꺼야
응원제 시범공연에 이번 에어로빅스 대회에서 2위한것..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냥 즐거웠던 추억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편입한다고 학점에만 목매달고, 별다른 이유없이 돈여유롭게 쓰려고 알바하고..
그렇게 보내버리기에는 2년동안의 학교생활이 아깝잖아~
이번 명지치어로 활동한게 남들과는 다른 스펙이 되는거야 ㅋㅋZZZ 나중에 벌기싫어도 평생 벌어야 되는것도 돈이구 ㅜㅜ
다음 문화체육부장관배에 나가게 될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우리 26멤버가 다같이 모여 치어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꺼야 아마두 ..
하루란 시간을 가족보다 더 많이 붙어있어서 그런지 정이 너무 들었나보당 ㅋㅋㅋ
지나다니다가 만나면 서로 반갑게 인사도 하고, 가끔 안부인사도 하구 ㅋㅋ 엉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이쯤에서 그만할께 ㅋㅋㅋㅋㅋㅋㅋ
명지치어 화이팅!!!!!!!!!!! 수고하셨습니다 ~~
ALL STAR 26+1★
MYOUNGJI CH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