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절한 소망~

진상훈 |2009.05.31 11:04
조회 100 |추천 1


하얀눈이 내려서

그 눈속에 푹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싶습니다.

 

그립고 보고 싶은 님

가슴에 담고 있는 세월이 과거를 잊으라시네...

 

그리워서

눈물 방울 주어들고

달려가 애원하고 싶습니다.

 

가까이서 좀더 가까이서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한

님의 따뜻한 손길이라면.....!

 

하늘저편 동녁 그 곳

그 곳에

님께 입김이라도

허허불어

니 아직 가슴깊이

아주 간절히

가슴에 고히 고히 간직한다고

 

내 체온이

님 곁에 님 가슴에

남아 있길기를....

 

사랑하는 마음

더 부채질하여 님곁에 머물겠다고

간절히 기도 합니다.

 

 

 

~~강성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