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그대로 왠 듣보잡이 관심받고싶어서 이때다하고
튀어나온것일까요?
뭐 원래 때에따라서는 사회가 전반적으로 어지러운시기에 반기를들고나서면 의로운 논객으로 추앙받기도하지만
이번에는 사람도 시기도 영 잘못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희재님의 생각도 또하나의 의견으로 생각할수도있고 또 어떤이는 이 글을 읽으면서 묘하게 설득력있다라고 생각할수도있겠으나
중요한건 아직 영결식도 하기전인데 이런 의견을 피력한다는 것은 과연 고인에대한 기본적인 도리와 예의는 아니다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생각은...
아 잠시만요 입이더러워진것같아서
그런데 잠시 양치좀하고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