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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아버지가사온

박철용 |2009.06.02 12:48
조회 20,037 |추천 12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정석원|2009.06.02 17:51
오~~괜찮다~~~
베플임혜진|2009.06.02 19:59
그래도 가져오신게 어디냐
베플박소정|2009.06.02 20:31
술에 취하셨어도 아버지께서는 자식들을 생각해 간식거리를 사오셨다...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졌다. 아버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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