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삼각지대란..?
버뮤다 푸에르토리코 플로리다 마이애미 이 세지역의 기점을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합니다
이곳은 캐리비안 연안이라고도 하는데 돌풍과 허리케인이 자주 일어나는 곳입니다. 이 곳을 항해하는 선박이나 항공기가 갑작스러운 돌풍으로 추락, 침몰하는경우 이를 갖고 외계인 짓이다 블랙홀이다 화이트홀이다 하는 많은 억측이 있는데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 지역은 열대성 고기압이 형성되어 허리케인이라는강력한 돌풍이 돌아 사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리케인 발생시점에는 선박 항공기 운항을 금지하기도합니다
버뮤다 삼각지대를 블랙홀이라 하는 것은 1962년도에 버진아트랜틱 항공기가 돌풍으로 추락하여 여객기와 인근 항해선박이 소용돌이(물이 회전하는 현상. 목욕탕 배수구 물빠저나가듯함)에 침몰한 사건을두고 블랙홀이라 한것입니다. 이 지역은 1년 중 12월과 1월, 2월만 허리케인이 없고 나머지 기간 동안에는 허리케인이 계속발생합니다. 2004년 카트리나 허리케인도 이곳에서 발생하여 멕시코만과 뉴올리언즈를 휩쓸어 버렸습니다
이곳은 열대성 고기압 즉 허리케인이 예고도 없이 불어닥칩니다. 이런 경우 99% 실종내지 사망입니다.
그래서 미국기상청에서 2월부터 12월까지는 선박 항공기 통행을 주의하라고 경고 합니다
블랙홀이니 뭐니 하는것은 가설이고 실제 허리케인이 불어올때면 대형 유조선도 소용돌이 속으로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2001년 허리케인당시 사진입니다

캐리비안 섬에 내려친 허리케인입니다

1972년 컬럼비아 선박한척이 싱크홀에빠저드는모습 미 해군이 촬영한것입니다 그림이라 조작된것이라고 의견분분했지만 사실로 판명

인공위성촬영한 지역내 대서양해일및 싱크홀

단지 기상현상을 갖고 추측성 의견입니다
이 버뮤다 삼각지대는 허리케인에의한 해일과 소용돌이 현상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며, 이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항공기 이동과 선박이동이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각종 해난사고 항공기 사고 허리케인에의해 조난사고등이 끊이질 않습니다
현재 이를 밝혀내기 위해서 미 해군과 미국기상청에서 해저조사와 위성에의한 지역탐사를계속하고있으며 이번에 일어난 에어프랑스 실종사건도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일어났다고 하여 이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한 관심이 더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버뮤다 삼각지대가 아시아쪽에도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용의 삼각지대입니다.
MBC 서프라이즈에서 방영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아시아판 '버뮤다 삼각지대'로 불리는 '용의삼각지대'는 일본과 필리핀을 잇는 태평양에 위치한 삼각지대로 많은 선박과 비행기가 실종됨은 물론 UFO를 본 사람도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