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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고래를 살려주세요 TT-TT

조경진 |2009.06.03 03:11
조회 67 |추천 0


6월2일 싸이월드 경제 일반 면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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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잡게 해달라" 울산서 서명운동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전통 고래고기 음식문화를 유지하는 울산에서 주민들이 "고래를 잡아먹게 해달라"며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옛 고래잡이 전초기지였던 울산시 남구 장생포의 주민들로 구성된 장생포고래문화보존회(가칭)는 1일부터 남구 선암댐 수변공원 등지에서 고래고기 식(食)문화 보존을 위해 제한적 포경을 허용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15일까지 2만 명의 서명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은 이 서명서를 이달 말 포르투갈 마데이라에서 열리는 국제포경위원회(IWC)에 참석할 김두겸 남구청장에게 전달해 울산 주민들의 뜻을 IWC에 간접적으로 알리기로 했다.

고래문화보존회 고경구 사무국장은 "1986년 IWC가 고래잡이 유예 조처를 내린 이후 울산사람들은 고래를 몰래 잡아먹거나 바다에 죽은 채 떠다니는 고래를 먹으며 고래고기 식문화의 명맥을 겨우 이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해를 공유하는 일본은 동해에서 연구목적으로 마음껏 고래를 잡고 있다"며 "고래고기 식문화를 이 지방의 전통 음식문화로 인정하고 이어가도록 고래 생태계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솎아내기식' 포경을 허용해 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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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사의 대한 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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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멸종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향후 15년후 고래를 보지 못할수

도 있습니다

즉,, 지금의 공룡과 같은 위치에 서게될것있니다
다른 몇 국가는 아직 고래포경허용 국가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

야 할건 고래는 돼지나 다른 포유류 동물처럼 임신과 출산이

원만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점은 여러분들이 유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돼지 같은 경우에는

1년에 9마리 해당하는 새끼 를 출산 하지만 고래같은 경우는 3년에

한번꼴로 한마리의 새끼를 출산합니다.

또, 고래는 집단 행동을 합니다.  집단활동에서 당연 우두머리 고래

가 있습니다
우두머리 고래는 집단의 길잡이 뿐만 아니라 집단을 통솔하는 역활

을 합니다 문제는 이 우두머리 고래가 나이가 들어 죽을 때가 되면

해변으로 올라온다는 것이 문제가 되지요.. 우두머리 고래가 집단무

리를 끌고 해변으로 올라오게 되면 여러마리의 고래가 해변에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몸이말라 죽게 되는 현상을 빗게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유로는 고래는 바다에서 행로를 정할때 지구의 자

기장의 영향을 받습니다..
지구의 자기장이 바뀌거나 막히게 되면, 바다가 아닌 해변으로 행로

를 정하게 되고 결국
일정시간동안 해변에 있게되면 고래는 몸이 말라 죽게 됩니다

당신은 고래에 대해서 얼마나 아십니까?
무턱대고 식용을 위해서 바다의 아름다움을 포기하시겠습니까? 
예전에"고래와 돌고래" 다음 카페에선 정모식으로 모여 환경 연구가인 스콧 박사님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벌써 그일이.. 10년이 흘렀군요, 그때 스콧박사님 께선, 고래포경 국

가에게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하셨습니다 "정 포경을 해야 겠

다면 고래의 생존 포센트지가 줄지 않을 정도로만 포경을 해달라"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조건은 지켜지지

않았고,.. 고래는 1년에 몇백마리씩 죽어갑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 아십니까? 일본도 고래포경허용국가 입니다. 일

본어선이 우리나라로 들어와서
고래를 포경해 간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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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번 기사의 대한 제 발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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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가을쯤에 고래에 관한 기사가 뜬적이 있습니다

 

'향후 20년후 고래 멸종' 이란 제목의 내용였습니다

 

그 기사가 뜬지 5년이 흘렀네요, 일본에서는 고래를 무잡이 식으로

 

살생을 하고 고래의 멸종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그린피스 에선 고래를 "멸종위기 동물"로 분리하고 있으며

 

그린피스의 강력한 항의에도 고래를 살생 한단것에 대해 아무런

 

죄의식 못느끼고 있는것이 지금의 일본입니다.

 

이미 고래는 멸종위기 상태입니다.

 

식용을 위해 고래를 꼭 잡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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