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유영철이 자기의 전아내와 아들을 죽이려고했대요
그래서 그집으로 들어갔는데 아들의 얼굴을보자 아들을 죽이는것은 포기하고
아내를 죽이려고 방에들어갔는데
아내가 소주를 먹으면서 신세를 탓하고 있었대요
유영철이 또 아내한테 연민을 느껴서 아내도 죽이는걸 포기했대요
그래서 아내 대신 죽일 다른여자를 찾아서 죽였는데
그여자는 다른희생자들보다 훨씬더 상처가 많았다네요
2.유영철의 살인수법,
그 엘리베이터에서 겁을 주면서 죽이는방법은 아실테니깐 넘어가고
그그그그 뭐더라-,- 전화해서 아가씨 부르는?그거있잖아요
유영철은 여자를 불러놓고 그여자를 죽이지않을거면 성관계를 갖고
그 여자를 죽일거면 성관계를 하지 않는대요
치밀한거죠
여튼 여자를 불러서 몇시간동안 얘기만 한뒤 그 망치를 꺼내서 보여주면서
"이걸로 5분후에 니 머리를 칠거야"
라고 말한대요
3.또 이거랑은 상관없는 얘기일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유영철 얘깁니다
경찰이 유영철한테 물어봤대요
여학생을 엘리베이터안에서 그냥 죽이면되지,
왜 9층까지가서 겁을주면서 죽였냐고 했더니 유영철이
"그게 재밌잖아요"
라고 했대요
그리고 유영철의 다이어리에는
자신과 아내,아들과 같이갈 여행계획도 세워져있었구요
롤러스케이트사진을 붙여놓고 아들의 생일선물이였나봐요 아마
그옆에 '사랑한다 아들아' 라고 써놓았대요
그리고 유영철이 수녀분한테 편지를보냈는데요
감방안에서요
나중에 아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아버릴까봐 그게 제일 두렵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