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나인듯, 내가 너인듯

김정남 |2009.06.03 15:57
조회 47 |추천 0


 

 

내 마음이 니 마음이라는거,

니 마음 또한 내 마음이라는거,

항상 더 줄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 나역시 같으니까.

사랑하고 소중히 챙겨 줄 시간도 모자란 우리니까.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의심하지 않고 지금처럼만.

 

우리, 딱 지금처럼만 니가 나인듯, 내가 너인듯

 

 

 

 

 

 

 

 

 

자동댓글 스크랩 이용쎈스

 

   즐겨찾기 click

 

  불펌금지ⓧ 출처 www.cyworld.com/10042589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