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들시들한 버리기직전의 야채를 다듬어서
최대한 유용한부분만 골라 잘게다진뒤
재료를 한꺼번에 볶는다
(볶기전 애챠는 각자 찬물에 조금 담아두다가 물기를 짠후 복으면 야채의 아삭함이 살아난다 /귀찮아도 완성도를높히려면 꼭 필수로 해야하는과정임 )
달달달쎈불에 살짝만 두세번볶다가 밥을넣고 후다닥 볶은다음 불을꺼준다
(쎈불에서복는이윤 겉만아삭아삭 야채속은 살아있는 즙을보호하기위함이고 밥이 눌러 질어지지않기위함이다)
다볶은다음 약간의 후추와 소금만넣으면 .. 맛있고 아삭한 야채볶음밥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