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포스팅으로, 런던에 관한 얘기를 뭘로 쓸까, 고민고민 하다가
그저 내키는대로, 사실 외장하드에서 사진이 눈에 띄는대로 올리기로 결정했답니다, 하하,
그래서_ 노팅힐카니발페스티발에 관한 포스팅을하려 해요,
정말이지 정열적이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답니다,
이분이 빌라같은 곳 일층에 사시는 분인데, 베란다에서 페스티발을 위해
이것저것 파시네요, 정말 머리 좋으신데? 라고 느꼈던,,, ㅎㅎ
이날 정말 많은 매출 올리셨을거예요, 아마도_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린데다가, 굉장히 큰 음악소리로 인해 신나기도 했지만, 사람 혼을 다 빼놓을 정도로 정신이 없답니다,
카니발 하는 사람들은 온통 흑인뿐인데,
가끔 야한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사위를 보여주기도 하지요, ㅎㅎ
자기 집 베란다에서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보였는데, 정말이지 편해보여서 너무 부러웠다는,,,ㅠㅠ
맥주마시고 놀고하는데, 화장실때문에 계속 고생했었거든요,
저도 축제분위기에 미쳐서, 섹쉬흑인들과 춤사위 한판........;;;;;;
정말이지 정열, 열정, 그자체였던 페스티발이었답니다.
매년 9월 경에 2~3일에 걸쳐 열린답니다.
런던에 계신분들이나, 이때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즐기러 가도록 추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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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말보다 사진을 많이 보여드리는게 나을듯싶어, 사진을 많이 올렸는데,
따로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질문질문!! :D
주의 * 축제에는 항상 싸움도 일어나고, 이래저래 사건이 많죠,
작년에도 갱들간의 싸움이 크게 일어나, 모든 경찰이 다 출동했을 정도였답니다.
낮에는 괜찮지만, 저녁으로 갈 수록 사람들의 취기도 오르고, 분위기도 무르익는 만큼, 사사로운 사건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또한가지는 소매치기~!!!!!!!! 정말 많답니다. 아예 가방자체를 들고가지 않는것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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