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전국소년체전 2일차 2009. 5. 31.
76kg 그레꼬로만 경기서
서울체중 허성훈 선수의 상대선수에게 폭력을 행사!
판정패에 불만, 경기결과 불만족! 상대선수에게 주먹질,
경기 후 상대의 감독에 대한 무시행위
대한레슬링협회의 선수관리의 실태 그리고 잘못된 선수를 방치!
그곳에서 영상으로 취재하고 있었던 한사람의 스포츠 기자로써
허성훈 선수의 선수자격 박탈과 인성강화 교육 및
전국체전 동메달을 회수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이 동영상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