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1) 철없는 뇌송송 개념탁 고삐리가 파울 볼 캣치 하려다가 양아치 한명을 글러브로 건드림
2) 술 쳐드신 조폭성 양아치가 열받아서 고삐리를 쫓았으나 고삐리 도망감
3) 문제는 도망가는 고삐리를 쫓아다가 응원석까지 들어서게됨
(이미 이때 만취 상태의 조폭성 양아치의 혼미한 정신상태를 볼 수 있음)
4)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정의의 사도 민트색 니트(mint-knight)는 조폭성 양아치1의 공격으로
단판에 링아웃ring-out 됨
5) 응원석에서 양아치1과 안전요원의 혈투!! FIGHT FIGHT FIGHT!
초반에는 조폭성 양아치의 기선 제압과 도발로 안전요원 확 쭈그러드는듯 했으나
6) 조폭성 양아치1의 만취 상태의 판단미스로 인하여 헛발질
7) 안전요원 헛발질을 유도 후 가드캔슬, 양아치1을 탁탁탁 응징
8) 우리의 '싸움의 고수' 피끓는 청자켓(bloody-denim)의 선빵작렬!!!
9) 양아치1 안드로메다행 편도 티켓 예약
//관전포인트
1) 초반 인상쓰기와 마이크질을 통한 공포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카메라맨을 향한 위협적인
도발은은 관중들을 제압하기에 충분했고 초반에는 양아치패거리들에게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는듯 보였다
2) 하지만 양아치1의 헛발질과 안전요원의 재빠른 회피기 발동/ 가드캔슬로 인하여 상황은
급반전 되었다- 양아치1의 헛발질 전과 후의 급격한 관중들의 분위기변화를 주목!
3) 또한 청자켓(bloody-denim)의 선빵이후로 등장하는 주황봉투스커프(orange-justice)와
검은티(black-span)는 매우 중요한 데미지딜러로서 격투매니아들은 절대 놓치지말자
4) 레이드 후반의 일단 살고 보려는 양아치들의 처절한 '생의 의지'를 느낄 수 있다
//이번 레이드의 주된 데미지딜러damage-dealer 3人
Min-Knight LV.68, Minstral(0:54~1:02);
Peace Song으로 사태를 진정시키려 하나 아무래도 양아치1에 너무 근접했었는지 양아치1에게
바로 단매를 맞고 RING-OUT 된다. 레벨도 높아보이고 내공도 어느정도 쌓였다고 느껴지나
실제로는 이번 레이드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Orange-Justice LV.50, Monk(1:22~1:28):
북두의권 전승자 켄시로의 후계자인 듯 무아지경펀치스피드로 많은 갤러리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주황봉투, 미스블로가 너무 많고, 공략 대상과의 렙 차이인지 히트 수에 비해 그다지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다. 나머지 데미지 딜러들의 어그로를 낮추고, 다른 파티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 정도
Black-Span LV.70, Paladin(1:39~1:43) :
타격은 단 3번밖에 시도하지 않았으나 묵직한 데미지딜링은 앞의 두 캐릭을 압도한다.
매너 있는 pound attack이 일품이다
Bloody-Denim LV 65, Blade Dancer(1:08~1:20) :
타운트 & 풀링으로 양아치1에 공격을 선동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Anony-Bard, LV 40, Bard(01:10-01:35):
밟아!! 밟아!! 밟아버려!! 밟아!!의 chant 송으로 데미지 딜러 전원에게 공격 buff 를 걸어주고있다
그러나 전장과는 거리가 좀 멀어 보이고 self target 버프를 적용시킨듯 하다
★데미지딜링★
검은티 >>> 주황봉투 >>> 청자켓
★모욕감★
청자켓 >>> 주황봉투 >>> 검은티
★펀치스피드★
주황봉투 >>> 청자켓 >>> 검은티
★타격횟수★
청자켓 >= 주황봉투 >>> 검은티
★정확도★
검은티 >>> 청자켓 >>> 주황봉투
아 웃기다 ㅋㅋ 나도 청자켓 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