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을 하지 않았다면, 여자는 술을 마셨을 것이다."
레블론의 빌 맨델
지금 시대는 화장도 하고 술도 마신다.
"공장에서는 화장품을 만들고, 매장에서는 희망을 판다."
-찰스 레브슨
"립스틱은 위대하다. 립스틱은 당신의 기분을 완전히 바꾸어 놓고, 당신의
영혼을 저 높은 곳으로 이끌어준다. 립스틱은 당신을 명랑한 소녀로, 장난
꾸러기 어린 아이로 만들어준다."
-페이서 스톡홀름 코스메틱스 대표 마르티나 아르프위드슨
애인을 둔 여자에게,
"항상 애인보다 먼저 일어나라. 밤 사이에 입은 피해를 복구해야 하니까."
[도시 여성을 위한 새로운 에티켓 지침서]에서 1961년
전위적인 예술가이자 패션 아이콘인, 여전히 건재한
영향력을 지닌데이빗 보위
립스틱의 여신
제시카 폴링스턴 의 (뿌리와 이파리)의
내용을 요약 정리한 내용
* 손이 말하게 하라
잉글리시 아이디어즈 코스메틱스를 설립한
러셀 플루거의 충고
손등에 립스틱을 발라보면 립스틱에 함유된
색소의 양과 제품의 질을 알수 있다고 한다.
(색소는 립스틱에서 가장 비싼 성분이다)
한두 번 발라서 색이 골고루 퍼지면 좋은
립스틱이다.
반면, 여러 번 문질러야 제대로 된 색이
나오면 질 낮은 립스틱이다.
* 물처럼 다가오는
좋은 립스틱은 마치 물처럼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듯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
* 색깔과 감촉
나르 코스메틱스 대표 프랑수아 나르
"좋은 립스틱일 수록 색깔과 촉감이 좋다.
여자들이 립스틱을 바르는 이유는 첫째,
얼굴을 실물보다 예뻐 보이게 하고 둘째,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거나 완벽한 액세서
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립스틱의
질도 고려해야 한다.
번들거리거나 입자가 뭉치는 립스틱은 피해야
한다.
* 버터를 바른 것처럼 촉촉한
로랙 코스메틱스 대표 왈
"립스틱은 버터를 바른 것처럼 촉촉하고 달착지근
한 느낌이 나야 한다."
* 베이비 파우더의 달콤한 냄새
베너피트 코스메틱스를 설립한 진 대니얼슨 왈
"오래된 크레용 같은 냄새가 나선 안된다. 좋은
립스틱은 발랐을 때 베이비 파우더처럼 달콤한
냄새가 난다.
냄새와 맛이 좋으면 좋은 립스틱이다."
* 맨 얼굴에 발랐을 때 어울리는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스 대표 바비 브라운 왈
"화장을 전혀 안 한 상태에서 발라도 얼굴에
잘 어울리는 립스틱을 구하라. 그 색깔이 당신
의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 색깔을 돋보이게 해주는
마법의 색깔이다. 그건 발라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