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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아픔] 

김승하 |2009.06.07 18:15
조회 55 |추천 0


헤어지자는 잔인한 말을 못 한다고 하지마...

넌 대신 결국 그 말을 내가 하게 만들고 있잖아...

 

넌 남을 시켜 살인을 하는 것과 똑같아...

 

네가 나에게 시켰으니깐....

 

내 입술로 내 피를 묻히며 내 마음을 뜯어버리라고...

우리 헤어져.... 네가 그렇게 원한다면....

 

By。Seung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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