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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나요,청춘: Soulmate in Tokyo

이선미 |2009.06.08 16:14
조회 75 |추천 0

꿈꾸는 젊은 보헤미안 세 남자가 도쿄 한복판에서 맞닥뜨린 청춘의 흔적
당신의 20대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여기, 사진과 그림 그리고 음악으로 세상과의 소통을 꿈꾸는 세 명의 청춘들이 있다. 배고픈 직업이라는 이유로, 안정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요즘 젊은이들은 더 이상 꿈꾸지 않는 예술가로서의 삶을 선택한 세 명의 보헤미안, 이 책은 ‘불안과 방황, 그리고 사랑’이라는 청춘의 화두를, 도쿄로 여행을 떠난 세 명의 젊은 아티스트를 통해 자전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도쿄 여행을 통해 자신을 짓누르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꿈과 현실의 괴리’ 그리고 '서툴렀던 사랑의 흔적'이 피하고 외면해야 하는 장애가 아니라 인생이라는 자신만의 산에 오르기 위해 통과의례처럼 거쳐야 하는 청춘의 과정임을 깨닫는 순간을 때론 섬세하게, 때론 시니컬하게, 때론 담담하게 그려낸다.

그리고 이들의 이야기는 삶이 너무 힘들고 버겁기만 한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자신만 힘든 게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를 줌과 동시에 현실의 벽에 부딪혀 희미해진 꿈과 사랑에 밀도를 더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이 시대 모든 청춘들에게 묻다,
“당신의 20대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2009 0602

 

1.즐길수 없는 일을 하기엔,혹은 즐길수 있는 일만 하기엔 어자피 인생은 짧다.

 

2. 언제든지 다시 시작하는 법을 잊지 않는 다면 무엇이든지 시작할 수 있다는 것.

 

3. 인생이란 무엇을 이루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서 인생의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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