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대구사는 21살 여 대학생
입니다 ㅋㅋ
어제 제가 E마트에서 웃기고도
황당한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ㅋㅋ
어제 제 아는 언니와 함께 이마트 장을 보러갔는데
ㅋㅋ 2층올라가기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올라갔습니다
이것저것보다보니 아이스크림이 녹는지 모르고 손에쥐고 있었는데ㅋㅋ 뭔가찝찝해서보니 질질 녹아내리고 있었습니다...
휴지로닦으려니 짜증나고 해서 그냥 버릴려고
쓰레기통을 찾으니.. 하늘에 별따는것도 아니고 찾기가힘들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도저희 안되겟다.. 싶어서 일하는 분한테 가서
여기 쓰레기통이 어딧어요 ? 라고 물엇습니다
친절하게 아줌마는 아~ 쓰레기통 가전제품 지나서 쭉가시면 보일거에요 이러길래 저는 좋다고 ~ 막 뛰었습니다 이젠 찝찝한게 사라지겠지라는생각에 ...... 헐.................. 제가생각ㅎㅏ는 휴지통은 저위에 그림입니다..
그냥 기본 분리수거 휴지통이요.. 근데 그아줌마는..
이마트 그흔한 그 3500원짜리 휴지통을 안겨주셧습니다...
제아는언니는 기절하며웃고 아줌마 개그치셧네~ 센스짱 이러고 저는
아진짜... 뭔데 라고 하며 화장실을 찾앗답니다~... 별로 안웃길지몰라도
솔직히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참 어이업고 웃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