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항해자

김지은 |2009.06.10 13:30
조회 38 |추천 0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배의 항해자이다. 그러나 배의 키는 항상 선장의 손에 붙들려 있어야 한다.

 

J.E  Jinah

 

 

 

 

 

 

the Jewel Casket of Jinah

http://blog.naver.com/camjic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