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언제 부터 인간과 함께 했을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현재는 자동차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이다.
자동차 역사의 본고장이라 하면 미쿡!이 아닐까??
미국에서도 자동차의 왕이라 부릴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이 바로 [저동차 왕 헨리포트]이다.
헨리포드는 조립 라인 방식에 의한 양산 체제로 포드시스템을 확립하고 노동자에 대해 하루 근무시간 8시간에 하루 일급(日給) 5~6달러라고 하는 당시 최고의 대우를 해주는 등 노동자들에 대한 대우를 아끼지 않았던 회사의 이익을 사원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을 따로 세우기도 했던 경영자로써도 유명하다.
언젠가 서울모터쇼에서는 그 당시 미국 자동차의 반이 "모델 T"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명했던 포드 "모델 T"를 만날 수 이었다.가던 사람 발길을 잡는 1986년 롤스로이드 코시니2와 전세계 6대만 존재한다는 희귀 목재 자동차! 왠지 이 차를 탔던 사람이 누구였던가를 차만보고도 알 수 있었다는... 현대에 와서는 좀 더 실용적으로 편한 자동차들~이 미니 자동차들은 자동차의 "인간을 더 빠리 이동 시킨다."는 이념에 충실한 듯 보인다.
연비와 교통 혼잡을 줄여 주는 친환경적 디자인! 그러나 짐이 많을 때는 우짤쓸까나...
미쿡에서 넘어와 대한민국의 자동차의 시조를 보자!.
기아차 브리사 : 기술축척으로 이뤄낸 자동차 국산화의 출발점이라 볼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김철호 회장이 1944년 12월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경성정공을 세운데서 비롯된다. 16세 때 혼자 일본으로 건너가 철공소에서 일하며 기계공업을 통한 입지의 꿈을 세운 그는 일본에 건너간지 10년 만에 오사카에 있던 삼화정공을 인수해 자전거 부품과 볼트, 너트 등을 만들어 크게 성공한다.
1944년 귀국한 김씨는 12월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경성정공을 세워 기아산업을 창립했다. 여기서 그는 자전거 부품 생산뿐이 아니라 자전거 전체를 국산화하기 우해 전 재산을 쏟아 붓는 열정을 보였다.
1962년 1월 '딸딸이'라고 불리던 세 바퀴 소형 화물차 K-360을시작으로 기아는 T-1500, T-2000, T-600 등을 생산한 데 이어 여기서 쌓은 기술로 네 바퀴 화물차 E-2000과 E-3800을 내놓으며 1971년 상용차 메이커로 자리 잡았다. 이 후 기아가 내놓은 차가 브리사다.
기아산업은 경기도 시흥군 소하리에 종합자동차 공장을 세우고, 공장 준공과 더불어
국내 기술로는 처음으로 휘발유 엔진을 만들어냈다.
이는 1965년 7월 정부로부터 휘발유 엔진 공장을 허가 받은 지 8년, 소하리 공장을 준공한 지 한달만에 거둔 성과였다. 2.0리터 휘발유 엔진 개발은 사실상 자동차 완전 국산화를 시도하는 계기였고, 기아산업이 끈질기게 다져온 기술축적의 결정이었다.
아~ 향수를 일으키는 모델의 포즈~
그리고 자동차 국산화의 출발점에 섰던 기아차는 또 한번 한국의 저동차의 역사를 다시 썼다.
FUN! CHALLENGE! STYLE!
"쏘울은 기아차의 도약을 알리는 본격적 신호탄"... 제품 디자인 혁신으로 성공을 이루었다.
『쏘울』은 SUV의 스타일에 미니밴의 다목적성과 세단의 승차감을 접목시킨 신개념의 크로스오버차량(CUV; Crossover Utility Vehicle)으로서 2006년 콘셉트카로 공개된 이후 세계시장으로부터
지속적인 기대와 찬사를 받았다.
또한 『쏘울』은 개성있고 실용적인 첨단 신기술, 안전 사양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쏘울』에는 1,600cc 및 2,000cc 가솔린 엔진과 1,600cc VGT 디젤 엔진이 장착되며,
4단 자동변속기와 5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된다.
1.6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24마력, 연비 13.8km/ℓ, 2.0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2마력, 연비 12.9 km/ℓ, 1.6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28마력, 연비 15.8 km/ℓ 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얼마 전 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미디어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하는 `올해의 인테리어’상도 받았으며, 미국 유력 자동차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Kelly Blue Book)사가 선정한 `5개 최상의 선택 차종’(5 Great Deals)에 오르는 영예도 안았다.
인간을 이롭게 하는 디자인!
바로 쏘울이 아닐까..
자~ 언젠가 세계모터쇼에서 롤스로이드처럼 진열될 쏘울을 한번 타보시는게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