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대광고등학교 방송반 DBS 국장및 62대 학생회 문화부 차장
강민성입니다.
저희 학교는 정확히 49년전 대선배님들께서
4.19 혁명에 참가하셨습니다.
그리고 2009년 지금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을 볼때
다시 한번 4.19와 6월 민주항쟁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점심방송 하는 대본에 지금의 시국선언에 관한것과
학생들의 계몽의식이 필요하다고 방송했습니다.
하지만 남학생이어서 그런지 게임이나,스포츠,연예에만 관심이 있고
시국에는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를 원하는 학생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학생들의 정신이 다시 깨어나야 할때가 왔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전국의 학생들이 다시 한번 모여서
제2의 4.19가 일어나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6.10에 참가하려 했지만 결국 못했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10만명이나 참가한 그곳에 같이 못하고 이렇게 힘없이 글로써나마 남깁니다..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지식인들과 대학생이 시국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는 나가서 싸워야 합니다.
제2의 혁명이 필요합니다!
나갑시다!
싸웁시다!
이깁시다!
그리고 지금의 기득권 세력들의 잘못을 받아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