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일들이 내가 바라는 것과는 반대로 움직이는 것 같을 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에 부치기만 할 때,
믿었던 사람들이 나의 곁에서 하나 둘 떠나가고
결국 나 혼자 남았다는 느낌이 들 때,
그때 한 가지 사실을 떠올려보세요.
나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 주는 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그 생각을 하면 다시 세상을 힘차게 살아가야 할
필연적인 이유가 생겨날 것 입니다.
그리하여 다시 두 주먹 불끈 쥐고
한 번 더 삶을 고쳐 살아가게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