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내 자신에게는
그 누구를 좋아하는 것 조차
너무 큰 사치 라는걸 잘 알지만...
내 머리는 너무 잘 아는데 ...
내 마음은 .. 인정 하려 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그냥 ... 그 사람만 좋아하고 싶은데 ....
그럴수 없기에 ...
하루에도 수십번씩 싸우는 머리와 마음 때문에...
너무 힘들어 힘들다는 말조차 할 수 없는...
당신은 나를 이해해 줄 수 있을까요 ?...
이건 너무 큰 나의 바램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