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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나의 바램이겠죠...

김가희 |2009.06.11 21:09
조회 99 |추천 1


 

지금 내 자신에게는

그 누구를 좋아하는 것 조차

너무 큰 사치 라는걸 잘 알지만...

 

내 머리는 너무 잘 아는데 ...

내 마음은 .. 인정 하려 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그냥 ... 그 사람만 좋아하고 싶은데 ....

 

그럴수 없기에 ...

 

하루에도 수십번씩 싸우는 머리와 마음 때문에...

너무 힘들어 힘들다는 말조차 할 수 없는...

 

당신은 나를 이해해 줄 수 있을까요 ?...

 

이건 너무 큰 나의 바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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