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은 부업이고,
전도가 주업이라구...
회사다니기가 한창 힘들어 사표를 쓰려고 할때쯤이었죠.
믿은지 불과 6-7년 된 선배가 억대연봉자가 되어서 나타나서 제게 한 말이었죠.
정말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직장,
하나님이 언제나 가져가실 수 있는,
필요에 맞게 주신 '부업'에 불과할 뿐
우리의 전업은 '전도'라구.
세 왕의 이야기에서 사울,다윗,압살롬 세 왕중
다윗만이 왕이라는 job에대해 하나님이 주신 '부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잘 인식하고 있었고,
다윗만이 역사속에서 하나님앞에서 인정받는 왕이 되었죠.
회사 생활이 힘들때,
자존심이 다칠때, 경쟁에서 지칠때,
Job definition과 self identity를 다시 해 보면 좋겠습니다.
회사는 하나님이 필요에 맞게 주신 '부업'이고,
전업은 전도라는 것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