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암스테르담으로 복귀~
원래는 이날 치즈공장이랑 나막신 공장에 갈 계획이 아니었지만..
어디 우리 두 모녀의 발걸음이 계획한대로 간적 있었는지..
와우... 풍차다..
사실 네덜라드 도시를 위주로 돌아서인지 티비에서나 책에서 많이 본
시골의 풍차풍경은 제대로 본 적이 없었다.
치즈향이 멀리수 부터 나서 이미 저때 맛이 좀 가있었는듯...
아름다운 마을 풍경
다 맛보느라 정신없는..
아직 이동을 조금 더 해야했기에
쟤들..무거워서.. 도무지 사서 들고 다닐 수가 없었다..
향이 너무 진해서 나중엔 머리가 띵~
치즈 제조되는 과정
공장 곳곳의 집들 중 하나
가게에 파는 거 보다 이 낡은 빈티지 시리즈가 너무 탐이 났다....-ㅁ-;;
치즈냄새 취해 바라보는 경관
나막신들...+_+
고민고민.. 들고갈거 걱정걱정하다
젤 큰사이즈로 하나 구매하신 울오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