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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행복했던 시간들...

김정영 |2009.06.13 23:52
조회 4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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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지도 못했는데..보고 싶군..

형이 말했던거 열심히 할께.

놀고 있어.

 

mms://cast.phmbc.co.kr/newsvod/200905080035.wmv

◀ANC▶
포스코가 획기적인 신기술로 자랑하는
파이넥스 공장에서
가스에 질식해 20대 직원 한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올해 초 폭발 사고가 난지
불과 4개월만에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는데,
포스코에서는 지난 5년 동안
산재로 10명이나 목숨을 잃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포스코 파이넥스 공장입니다.

직원 28살 김모씨는 어제 오후 1시쯤
전기 제어실에서 질소 가스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CG)포스코측은 밀폐된 전기 제어실로 외부의
먼지가 들어오지 못하게 일반 공기를 채우는데, 질소 가스가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U)하지만 포스코측은 사고 현장도
공개하지 않아 안전 관리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파이넥스 공장에서는
불과 넉달전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파이넥스 설비의 주름관이 찢어지면서
고압 가스가 새 나와 3명의 직원이 다쳤습니다.

포스코가 신기술로 자랑하는 파이넥스 공장에서 이처럼 사고가 잇따르면서
근본적인 안전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CG)더구나 지난 5년 동안 포스코에서는
모두 10건의 중대 재해 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직원 등 1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안타까운 산재 사망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글로벌 기업 포스코에 걸맞는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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