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엾은 내 영혼

김대현 |2009.06.15 06:25
조회 50 |추천 0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거리, 나 홀로 터벅터벅 걸으며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휘파람을 불러보기도, 한물간 유행가를 읊조려 보기도 하네. 조금 더 걸어가면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아니면 여기서 멈춰 선다면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