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가면서 성남에사시는분들중.....
아지트 피시방에서 오전에 일하는 알바 하시는분을 아시는분이
보셨으면 좋겠네요...약간마른편에 얼굴도 갸름한
그 여자분 마음에 꼭 들던대 아직 친한사이는 아니라
이름 물어보기 어색해서요~
남자친구 있을것 같은 얼굴이여서....
중원구청 맞은편에 2층에서 일하는 여자 아르 바이트생입니다....
웃는 미소가 청순하고 귀엽답니다
그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아시는분 있으면 좋겠네요^^
그여자분은 담배도 안필것같고요..술도 많이 안마실것같은
착한성격에 활달하기보단 조용한 여자분이신것같습니다..
아시는분은 rkaan123@lycos.co.kr 네이트 메신저 문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