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어렸을때 아니 학교 다녔을 때 꿈이란 거 한번씩 갖고 있지 않았나요?
생활기록부에 장래희망이라는 기록란에 항상 써왔던 그 꿈이 지금 여러분들의 꿈과 맞습니까?
돈과 여러분들의 꿈과 바꾸시겠습니까?
요즘 공무원 시험이 경쟁률은 100대가 넘어가고 대기업 들어갈려고 대졸이나 대졸예정이나..
스펙쌓기에 여념없고 토익 점수 올릴려고 아둥바둥 하고 있고..
여러분들 꿈이 대기업 취업이면 하십쇼..
요즘 이런 현실들이 안타깝습니다.
저도 꿈이란 걸 10년씩이나 가지고 있습니다.
꿈이란걸 10년씩이나 가졌으면 가져야 하지 않는가? 맞습니다.
꿈이란걸 이루라고 있으니까요. 전 아직 못 이루고 있기 때문에 계속 잡고 있는겁니다.
꿈이란걸 바뀌기도 합니다. 전 꿈이란걸 부디 대기업입사나 안전빵 공무원과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들이 나중에 편하고 안전할 수 있겠지만..
한번 뿐인 인생 20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도 힘든 취업.
20대는 도전하라고 실패하라고 있는겁니다.
저도 불안합니다. 나중에 그 돈이란것과 제 꿈을 바꾸는게 아닐런지도..
전 제 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10년이 걸리든 꿈은 이루라고 있는것이니까요.
여러분들도 꼭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우리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