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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모양을 커버해 주는 슈즈 고르기

건국대학교... |2009.06.16 13:45
조회 897 |추천 2


 

 

 건강까지 챙기는 슈즈 선택하기

 

 

Q.1 7cm 이상의 킬힐을 장기간 착용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

 

척추
허리뼈와 척추뼈 사이의 각도가 정상 범위인 30도를 넘어가면서

요추전만증, 즉 디스크 같은 허리 질환으로 이어진다.

 

무릎

하이힐을 신고 뛰거나 무리한 활동을 하면 무릎뼈의 연골 연화증이 우려된다.

 

발목 
발목 근육과 인대에 충격을 가해 발목을 습관적으로 삐끗한다면

발목 염좌가 만성화되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

 

발가락
앞볼이 좁은 하이힐은 발가락 모양의 변형을 일으키는 무지외반증이  발생된다.

 

 

Q2  신발을 쇼핑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점이 있는가? 
뒤꿈치를 신발 뒤끝에 붙였을 때 엄지발가락과 구두 사이에 1~1.5cm 정도,

 엄지발가락을 앞으로 붙였을 때 뒤꿈치와 신발 사이에도 1cm의 여유가 있는 것이 좋다.

 

 

Q3 하이힐은 하루 평균 몇 시간 이하로 신는 것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5cm 이상의 하이힐은 하루 6시간 이내,

일주일에 3~4회를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발과 다리 체형에 따른 슈즈 쇼핑 팁


 

1 발목이 두껍다면

무조건 발등을 보여야 한다..

트렌드인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되도록 피부가 많이 노출되는 스타일을 고르는 것이 팁.

 라인이 잘 빠진 앵클 부츠도 통나무 같은 발목라인이 좀더 날씬해 보일 수 있다.

 

 

2 다리 길이가 짧다면

앵클이나 부티 슈즈는 피할 것.

발목에서 발등까지 시선이 연결되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펌프스 슈즈를 추천한다.

발바닥에 쿠션이 있거나 유행하는 플랫폼 슈즈를 활용하는 것도 팁.

 

 

3 종아리 근육이 심하게 발달되었다면

슈즈와 스타킹 또는 하의 컬러를 맞춰 다리에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는 것이 팁.

 디테일이나 색감이 화려한 슈즈나 다리에 무게감이 실리는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절대 금물.

 

 

4 방사형 발가락

발가락이 보이지 않는 기본형 힐을 신는 것이 좋지만

그래도 샌들을 신겠다면 발의 앞부분이 많이 가려지는 스트랩이 두꺼운 스타일을 추천한다.

스트랩의 시작 부분이 발끝과 가장 가까운 슈즈를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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