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는 상태였는데 드디어 물증을 확보했네요...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북쪽으로 4시간 거리,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국경 지역인 사다에서 35년 전부터 WWS 선교팀이 world wide service라는 이름의 NGO 단체로 등록하여 활동을 하였습니다. 예멘 정부와는 2년마다 계약을 경신하며 입국 허가를 받습니다. 이곳에 우리나라의 보건소와 비슷한 개념의 국립병원이 있는데 여기에 의료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계약의 내용입니다.
http://www.hb25.net/database/db_person/person20080106ljs.html (원문주소인데 삭제됐네요.)
삭제된 원문을 대신해서 구글에 저장되있는 스냅샷링크로 대신합니다.
정말로 "봉사" 를 하고 싶으면 왼손은 모르게 하십시오.
굳이 미션수행하듯이 최대한 위험한 지역을 선택하는 이유는 뭔지?...
왜 누리꾼들이 그들을 욕하는지 아세요?
봉사정신이 순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아프칸 납치때도 그랬지만 일찍 죽으면 일찍 그분을 뵐 수 있습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