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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한아름 |2009.06.17 15:17
조회 22 |추천 0


해인사에서 앵두 못먹고 와서 아쉬웠는데..

월욜밤 헬스갔다들어오는 나에게 엄마가 하는말

"아름아~ 우리동 화단에 앵두가 많이 열렸더라..!!"

몇년을 살면서도 몰랐는데...

밤 11시경 엄마랑 쪼그만한 바구니 들고 가서 쫌 땄다.

엄마가 엘리베이터 왔다고 빨리 타라고 하는데도

난 더 따자고 막 따고 있는데 엄마가 내목을 끌고

엘리베이터로 가는 바람에..ㅜㅜ

 

내일밤에 또 가서 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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