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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제정 운동(뒷면)

김종훈 |2009.06.18 08:55
조회 232 |추천 0


진보정당 3당 공동으로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제정 운동

전북,경남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으며,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학자금 이자를 지원하는 조례제정 운동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충남에서는 진보정당 3당(진보신당 충남도당,사회당 충남도당,민주노동당 충남도당)이

공동으로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제정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가 제정이 되면 주민등록상 주소를 충청남도에 두고 있거나 충청남도에 소재한 대학을 다니며,정부보증 학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그 이자 차액 전부를 재학기간 중 지자체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이러한 금액은 전체 35억중 충청남도에서 절반을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을 각 지자체에서 지원하게 되면 결코 무리한 금액이 아닙니다.

이명박 정부는 반값 등록금 약속을 지켜라!

-부자감세 13.5조 중, 4조만 지원하면 반값 등록금 가능합니다!

“이명박 후보 등록금 절반인하위원회 설치”/2007년 10.10 이명박 선거대책위원회 발족/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위원장:이명박 후보)산하 등록금절반인하위원회(위원장:임혜규 의원)설치 => 2008년 9.9 국민과의 대화 “학생 ‘반값 등록금에 대한 뜻은 없으신지요?’/’이명박 대통령 ‘내 자신은 반값 등록금을 약속한 적이 없다.’”

돈 없어도 교육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민들이 빚지지 않고 교육 받을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돈 없어도 교육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대학 등록금 문제의 해법입니다.


진보신당 충남도당,사회당 충남도당,민주노동당 충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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