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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지않는 황량한 곳!!나무는 이미 말라버렸고땅은 갈라져

김의상 |2009.06.18 09:13
조회 52 |추천 0

 

 

비도 오지않는 황량한 곳!!

나무는 이미 말라버렸고

땅은 갈라져 틈세사이로 속살을 드러냈다

 

하지만 참 아이러니 하게도

이곳은

차분한 하늘과 정돈된 색을 지닌다

그런 것일까??

고요함속에서 주는

정돈됨은..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듯 하다!!

 

힘들고 차분함은..

사람에게 정돈되게 한다!!

인생을 돌아 볼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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