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이란 걸,
언제 느끼는지 아시나요?
'아프다'
가 아닌,..
'서럽다'
가 아닌,..
단어 그 대로의
'슬픔'..
새삼,..
저는..
보고싶은 사람을
볼 수 없음에
느껴지는 것이..
'슬픔'이라..
깨닫습니다.
무작정 이별 통보에
마음을 추스르지 못 하는
'미련'..
잘 해주지 못 한것으로
괴로워하는
'후회'..
마음을 열었던
사람에게서 받게 된
'아픔'..
채워져 있던 부분이,
텅 비어져버린
'허전함'..
and so on..
.....
...
..
이런 모든
감정을 멀리 한 채...
단지,
당신을 향한 그리움을
어찌하지 못 해..
슬퍼지는..
마음..
당신과의
추억을 되새길 수록,
입가의 미소가 번집니다..
마치,..
어제 일처럼..
행복하기까지 합니다.
.......
...
..
.
이내
곧,..
당신이
보고싶어지다,..
그 마음을 어쩌지 못 함에..
슬픔이 번져옵니다.
슬픔은,..
그렇게,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느끼게됩니다..
Love is
by.Hyun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