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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관리 하자.

수원여자대학 |2009.06.19 13:55
조회 797 |추천 0
      여름철 피부 관리
 
01 건성타입은 부드러운 거품으로 클렌징 필요
  푸석푸석한 건성피부는 피지분비가 부족하여 여름철 피부트러블이 비교적 적은 편이지만 피부 겉표면에 쌓여있는 각질이 많기 때문에 늘 푸석푸석할때가 많다.   각질로 인해 화장도 잘 들 뿐 만아니라 덧발랐을 때에도 화장이 잘 되지 않는다. 특히 여름철에는 화장품과 땀 먼지들이 뒤섞여 피부색을 칙칙하기 쉽기때문에 각질제거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맑은 피부를 유지하도록 한다.
  종종 주변이나 턱주변에 각질이 일어날 수 있는데 매일 마사지로 각질을 떼어내주는게 좋다. 거품 세안제는 되도록 자극이 적고 세안 후 수분이 촉촉하게 남아 데일리케어에 효과적.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부분을 중심으로 1~2분정도 부드럽게 마사지에 각질을 불린 후 깨끗하게 행군다.   항상 뜨거운 태양빛에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여름철 피부 관리
 
02 여름에 가장 민감한 지성피부, 각질제거가 중요
 

지성피부는 관리하기 어려운 피부 중에 하나이다.

여름철은 특히 피지가 더욱 많이 분비되므로 피부관리의 어려움을 겪는데 피부에는

먼지가 더욱 더 들러붙고 땀과 번벅이 되어 피부 트러블을 가중시킨다.

 

그에 따라 여성은 화장을 하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분관리는 필수이다.

 

일주일에 한번은 세안시 스크럽이나 필오프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서 각질과 피지를

제거하도록 한다. 각질제거 후에는 스킨과 모이스처라이저를 반드시 발라주어야한다.

기초화장품은 유분이 있는 것이 아닌 가벼운 토너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지분비를 조절한다.

 

뜨거운 태양과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토너를 화장솜에 뭍여 얼굴에 올려놓으면 모공도

수축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여름철 피부 관리
 
03 세부관리가 필요한 복합성 피부
 
복합성 피부의 경우 지성과 건성의 각 부위별로 분포하여 좀 더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피지가 분비되는데 볼은 당기는 복합성 피부는 선천적인 것보다 자외선, 공기, 비누 등의

환경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피부 타입이기 때문에, 관리를 잘하면 그만큼 건강해질 수 있는

피부이다.

 

세안을할 때에는 T존과 U존을 나눠서 부위별 다른 타입의 균형을 맞추어 준다.

 

피지의 분비량이 달라지는 아침,저녁으로 세안제를 다르게 해서,아침에는 거품타입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저녁에는 크림타입으로 피부 깊숙한 곳의 노폐물까지깨끗하게 관리 하도록 한다.

 

다소 다른 피부타입보다 번거로운 부분이 있으나 작은 노력으로도 충분히 건강해 질 수 있는

피부이므로 꾸준한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출처] 여름철 피부 관리로 눈꽃처럼 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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