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연예인 뿐만이 아닌 내 주위에서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어찌보면 정말이지 유행이 되어 버린 것 같은
끔찍한 상황입니다...
누군가 죽었다는 말이 익숙해져 버릴까봐..
자기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이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또 누군가 떠날까봐 두렵습니다...
이제 더이상은 없었음 좋겠습니다...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인간적인 이 더러운 세상
돈이 사람을 지배하는
돈에 오염된
끔찍한 세상..
정말 몸서리 쳐지도록 싫습니다...
몸서리 치면서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씁쓸한 현실....
살아 볼려고 발버둥 치는 이 나약한 존재감이
지긋 지긋하기만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차갑게 변해가는 세상...
너무 두렵습니다...
많이 힘들고 지친 우리지만
하루 하루 나아 질거란 희망을 갖고
모두들 웃으며 살아 갈수 있길 바랍니다...
힘내요.. 우리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