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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 in Europe : London #3 [본격적 런던 여행모드 #2 - 세인트제임스파크, 버킹엄궁전]

김혜영 |2009.06.21 01:34
조회 81 |추천 1

 

영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St. James Park_"

 

런던" 도심 한 가운데서 맛보는 동화속에 나올법한 그림같은 풍경들_"

 

꽃

 

 

 

공원에 들어서자 마자., 눈에 들어왔던 형형색색 꽃들이 마당을 장식한 아담한 집한채_"

 

들어가 볼 수 는 없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_"

 

 

 

도심 한 가운데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이 있다니., 양껏" 부러울 따름_

 

자연과 어울려 삼삼오오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_" 상큼

 

 

 

세인트제임스파크"에 살고있는 녀석들_

 

요 다람쥐 녀석_ 이렇게 가까이 다가갔는데도., 도망은 커녕 오히려" 먹이 달라고 쫓아온다_"

 

[아핫; 난 줄 수 있는게 없는데 말이다_ 메롱]

 

 

 

이녀석들은 기러기"같기는 한데; 동화책에서 본 게 다라서; 확실치 않음_

 

오리"같기도 하고.,ㅎㅎ

 

 

 

 

이 녀석은 우아함"의 대명사 Swan" 백조 되시겠다_" ㅎㅎ

 

 

 

 비가 내린 후_ 모든 색들이 선명해져서 좋았다_"

 

방긋

 

 

 

이 의자"들 마음에 들더라_

 

 한번쯤 앉아보고 싶었는데., 비가 온 후라 다 젖어있었다_

 

[게다가., 자리세"도 받는단다;ㅎ] 

 

 

 

저~기 멀리_ 무엇이 보이시는지요_? ^ ^

 

아! 내가 찍었지만 좀" 멋지다_"

 

꺄악

 

 

 

 세인트 제임스 파크는 버킹엄궁전과 연결되어 있다_

 

[근데., 뒤로 보이는게 버킹엄궁전이 맞던가_? ㅎㅎ]

 

 

 

아_" 여기도 멋지다!

 

 

 

우리는 한동안., 이러고 놀았다_"

 

상큼

 

[시기 적절하게 슝슝" 지나가 주시는 오토바이님_" ]

 

 

 

이 표지는 다이애나"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들을 연결한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_

 

[켄싱턴 가든에서 시작해 하이드파크., 버킹엄궁전., 세인트제임스파크 등 까지 11Km의 길에 저런 표지가 붙어있다고 한다]

 

 

보는 순간" 엄숙해 졌더랬다_"

 

 

 

버킹엄궁"으로 가는중 만난_ 스코틀랜드 전통의상인 Kilt를 입고., 전통악기인 Bagpipe"를 연주하는 사람들_"

 

아_!!! 영쿡"스러워라_"

 

꺄악

 

 

 

 드디어 보이는 버킹엄궁전_"

 

 

 

멀리서 봤을땐., 작아 보였는데_ 가까이 다가갈수록 크다_" ㅎ

 

[저~기 곰털모자쓴 근위병 청년! hello_?]

 

 

 

버킹엄궁전의 대대적인 근위병 교대식은 못봤지만.,

 

수상관저" 근위병들 교대하는 모습은 완전 가까이서 지켜봤다는_" -_-v

 

 

 

첫번째 사진은., 세인트제임스 파크부터 한쿡"을 좋아한다며_ 우리를 여기저기 안내해 준 (저때까지만 해도 그저 친절했던) 이집션!ㅋ

 

두번째 사진은., 옆에서 무슨짓을 해도 눈도 깜빡" 하지 않는 근위병씨!

 

세번째 사진은., 버킹엄궁 인증샷! ^ ^

 

마지막은., 멋진 말탄근위병씨랑 한 번 더!!

 

 

 

" 나., 런던" 너~~~무 좋아! "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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