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Design Week 2009
구 서울역사
2009.05.10
출발점 .
손바닥으로 느껴지는 시계 +_+
맨위가 늘 현재시각을 향하는 시계
케이블에 표시를!! ^^
근처에 가면 갈수록 점점더 빨라지는 지렁이 ㅋ
손의 느껴짐에 따라 움직이는... 글씨
손의 느낌대로... 깜빡이는 소라 -
컨버스 화가 막 춤추며..
시간을 알려주었던 ^^
문득 스크린세이버로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
대략 이런 느낌이라죠 ^^
12Chairs
그런데 정작 의자는 12개가 아니었답니다..
왜일까요?
푯말의 그림으로 영상에 응원의 메시지를 ~
+_+
기념사진까지 찰칵~ ㅋ
디지털 프리허그 -
서로의 메시지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다 -
이중 적십자 구호물품 박스로 만든 축구공이..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축구공하나 살 수 없는 나라
그곳의 아이들에게도 축구를 통해 꿈을 전달해 주려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아주 아주 찾기 힘든 어느 방에서..
3개의 선이 모이는 꼭지점을 중심으로
신기한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하는 -
한동안 넋놓고 보았던... ^^
- 잼난디에서 운세뽑기 中 -
"당신이 예상하지 못했던 즐거운 일이 일어날 운세입니다"
글자 하나하나가 정말 정교하고 아름답게 느껴졌던...
이런걸로 티셔츠하나 만들고픈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
무슨 글일까요? ^^
한번 알아맞춰보세요 ㅋㅋ
굴림은 굴림일뿐!
당신의 망가진 한글습관...
성형해 드립니다!!
으...음;; 저도??!
한글에 대해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잘못써왔던 습관들...
저도 부끄럽지만 조금 ^^;
푸른색의 병...
흔히 우리가 기쁠때 슬플때 마시는..... 소주병들입니다.
버려진 그 병들을... 다시 재 가공해 새롭게 탄생시킨 작가분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지 않고는...
이게 소주병일거라고 감히 상상이나 할까요 ^^;
HELLO ~
전시회 관람을 마치며 .
구 서울역에서 본 두번째 전시였습니다.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 이후...
또 오게될까했는데 리모델링전에 전시를 한번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서울역만의 분위기 때문일까요?
타 미술관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묘한 느낌에
작품들이 그 분위기에 잘 녹았던것같은 생각입니다.
이제는 리모델링을 기다리고 있는 구 서울역사
오르세 미술관처럼 구 역사가 아름다운 하나의
미술관으로 재 탄생하는 모습..
기다려봅니다.
「 The End 」
Korea Design Wekk 2009 -


























































